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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수첩 안들고 산부인과 가면 어떨까? 안녕하세요:) 브라보맘은 오늘 산부인과 정기검진이 있습니다.태아 미세결실이나 그밖에 결손을 확인 하러 가는 날이에요.크게 걱정은 되지 않습니다. 의료쪽에서 근무하는 신랑 덕에 니프티검사를 빠르게 진행했거든요.(일단 모든것이 정상이라는 결과를 본 상태라 그냥 정기검진 날짜 되서 가는거에요^^) 산부인과에 검진을 갈 경우 보통은 꼭 산모수첩을 들고갑니다.그치만 수첩에 적혀지는 내용은 별 내용도 아니죠.몸무게랑 혈압, 그리고 담당원장님 표시,그나마 제일 중요하게 느껴지는 태아 초음파사진♡ 바쁜 현대사회에 워킹맘으로 지내고 있는 브라보맘은오늘 검진 예약 한 걸 신랑하고 전날 저녁까지 얘기하고서도,아침에 첫째 등원에만 정신 몰두 하고는 자연스럽게 회사로 출근을 해버렸어요.첫째를 낳고 주의력도 같이 낳아버린 듯한 .. 2025. 7. 18.
워킹맘의 회사 생활을 편하게 해주는 복장 준비하기. 안녕하세요 :) 현재 임신 4개월차에 접어든 예비 엄마입니다. 오늘은 실제로 제가 사용 중인 **임산부 꿀템**을 메모하려고 해요. ✔️ 모든 제품은 제가 직접 구매해서 사용한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첫째때도 입덧으로 고생좀 했다고 생각했는데둘째는 더 힘든것 같아요. 4개월 꽉 채워 가니까 입덧이 좀 완화 되고 있어서슬슬 활동량을 다시 올리고 있거든요.이전까진 거의 집-회사-집 외출 외엔 거의 칩거수준으로 가라앉아있느라 힘들었네요. 일단 워킹맘들은 한장쯤 사입어도 부담 없겠다고 생각들고어제도 그저께도, 그리고 오늘도 입고있는 저의 애착 임부바지를 소개합니다.운전할때나 활동할때도 치렁치렁 원피스보단 레깅스, 쫄바지가 관리가 쉽잖아요.그래서 5부 레깅스 같은 색상으로 최소 2장씩 사서 입고 있어.. 2025. 7. 17.
브라보맘의 첫 인사♡ 안녕하세요 :)브라보맘의 “씩씩한 엄마의 생각과 물건들” 블로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는 현재 35살, 초등학생 아들 하나와 뱃속에 둘째를 품고 있는 예비 두 아이 엄마예요. 일은 반일제로 경리 업무를 하고있고 틈틈이 제가 써본 제품들, 마음속 이야기들, 엄마로서의 생활기록을 남겨보려 해요. 가볍게 읽고, 편하게 공감하고, 어쩌면 필요한 물건 하나쯤 발견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 첫 글은 여기까지! 곧 '임신 4개월차에 진짜 잘 쓴 꿀템' 리뷰로 찾아올게요 👋 2025. 7.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