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브라보맘의 “씩씩한 엄마의 생각과 물건들” 블로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는 현재 35살,
초등학생 아들 하나와 뱃속에 둘째를 품고 있는 예비 두 아이 엄마예요.
일은 반일제로 경리 업무를 하고있고
틈틈이 제가 써본 제품들,
마음속 이야기들,
엄마로서의 생활기록을 남겨보려 해요.
가볍게 읽고, 편하게 공감하고,
어쩌면 필요한 물건 하나쯤 발견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
첫 글은 여기까지!
곧 '임신 4개월차에 진짜 잘 쓴 꿀템' 리뷰로 찾아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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